폴란드 요리 '비거스'
드디어 벼르고 벼뤄왔던 비거스를 만들었다. 한 30인분은 되는 양을 한 번에..사진에 보이는 냄비가 그냥 커 보이는 것이 아닌 것이다.
조리시간이 워낙 길기도 하고 냉동실에 얼려두고 토맥 점심으로 회사에 가지고 가거나 평소 간단히 식사할 때 먹기 좋아서 한번 수고쯤 할 가치 있는 요리인 것 같다.
비거스는 폴란드 전통 음식인데 토맥이 자부심을 갖고 만드는 요리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 비빔밥이나 감자탕 같은 폴란드 전통 서민 음식으로, 남은 고기와 소시지, 야채, 갖은 향신료를 넣고 팔팔 끊여 감자나 빵과 함께 먹는다.
토맥은 오랫동안 혼자 자취하며 요리해온 경험이 많아서인지 음식을 맛있게 잘 만드는 편이다.
쉽지 않은 울엄마가 인정한 솜씨..이정도?ㅎㅎ
다음주엔 비거스와 같은 양으로 다른 요리를 만들겠다고 한다.
흠..좀더 말려 봐야지..
조리시간이 워낙 길기도 하고 냉동실에 얼려두고 토맥 점심으로 회사에 가지고 가거나 평소 간단히 식사할 때 먹기 좋아서 한번 수고쯤 할 가치 있는 요리인 것 같다.
비거스는 폴란드 전통 음식인데 토맥이 자부심을 갖고 만드는 요리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 비빔밥이나 감자탕 같은 폴란드 전통 서민 음식으로, 남은 고기와 소시지, 야채, 갖은 향신료를 넣고 팔팔 끊여 감자나 빵과 함께 먹는다.
토맥은 오랫동안 혼자 자취하며 요리해온 경험이 많아서인지 음식을 맛있게 잘 만드는 편이다.
쉽지 않은 울엄마가 인정한 솜씨..이정도?ㅎㅎ
다음주엔 비거스와 같은 양으로 다른 요리를 만들겠다고 한다.
흠..좀더 말려 봐야지..
Labels: 한글



2 Comments:
At 04 July, 2008 06:03 ,
은미 said...
오호~ 김민희 멋져부러~
ㅋㅋㅋ
맛 한번 보고싶은데..
어떻게 요기로 보내는거.. 안되겠니~?
주말에 비온다네~?
봐서 신희랑 공원가서 맥주나 딸라고했더니..
쩝 =.=;;
At 04 July, 2008 06:39 ,
Tomek said...
내가 한것처럼 써놨지..ㅋㅋ
토맥이 다 한거야..
나중에 한국에서 살게돼서 폴란드요리 같이 먹을 수 있었음 좋겠네..^^
금욜이다..우린 이번주에 토맥친구들하구 가벼운 파티..그냥 먹고 노는게 파티지 뭐..하기로 했는데 난 토맥친구들하고 좀 서먹서먹 해서 말이지..
애들하구 놀던 시절이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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